Todays Stories

  • 아이폰, 갤럭시 간 ‘암호화 메시지’ 주고받기 가능해질까

    애플, iOS 26.4 두 번째 베타를 공개하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간 RCS 메시지에
    종단간 암호화 기능을 시험 적용
    기능이 활성화되면 서로 다른 운영체제
    사용자 간에도 암호화된 메시지 전송
    가능해지고, 보안 적용 메시지에는
    자물쇠 아이콘이 표시될 예정
    1/10
    2026.02.24
  • 지상파 3사, 오픈AI에 소송… “챗GPT, 뉴스 무단 활용”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
    챗GPT 개발사 오픈AI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중단과 손해배상 요구하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
    국내 방송사가 글로벌 AI 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첫 사례로, 방송 3사는 챗GPT
    학습 과정에서 자사 뉴스 콘텐츠가
    무단 활용됐다고 주장하고 있음
    2/10
    2026.02.24
  • 초고속 충전에 긴 수명까지… 차세대 리튬 배터리 난제 해결?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리튬금속
    배터리 상용화의 최대 과제로 꼽혀온
    계면 불안정성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기술이 나왔음
    KAIST 최남순, 홍승범 교수 연구팀은
    고려대 곽상규 교수팀과 함께
    전자 구조 수준서 계면 정밀 제어 제시,
    리튬금속 배터리 상용화 한 걸음 앞당김
    3/10
    2026.02.24
  • 코로나 백신 이물질 논란에도… 동일 라인 1420만 회 접종?

    코로나19 백신 일부에서 곰팡이,
    머리카락 등 이물질이 확인됐음에도
    별도 조치 없이 진행된 접종이
    1420만 회에 달한 것으로 나타남
    정부는 감사원 지적을 수용해 예방접종과
    사후관리 체계 전반적 강화하겠다고 밝힘
    4/10
    2026.02.24
  • 정부, 엘리엇에 1600억 배상 취소 소송 승소

    한국 정부, 엘리엇매니지먼트에 1600억 원을
    배상하라는 ISDS 판정에 불복해
    제기한 취소 소송에서 승소함
    이에 따라 기존 배상 판정은 효력을 잃고
    사건은 다시 중재 절차로 돌아가게 됐으며
    당장의 국고 지출도 피하게 됐음
    5/10
    2026.02.24
  • 밀양 산불, 헬기 34대 투입 진화 중… 진화율 70%

    올해 경남 함양군에 이어 두 번째로
    ‘확산 대응 2단계’가 내려졌던
    밀양시 산불, 다행히 수그러드는 모습
    이틀째 이어진 밀양 삼랑진읍 야산
    산불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진화율 70%까지 올라,
    진화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음
    6/10
    2026.02.24
  • 중복 진료 막는다… 환자 진료내역 실시간 확인 시스템 도입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26년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환자의 진료 정보를
    의료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공유, 관리하는
    ‘요양급여내역 확인시스템’ 구축을 추진
    불필요한 건보 재정 지출을 줄이고
    여러 병원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약물 오남용 위험을 막겠다는 취지
    7/10
    2026.02.24
  • 미국, 레바논 외교관에 대피령

    미국 국무부, 레바논 주재 미 대사관
    직원들에게 철수령을 내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정권 교체를 겨냥한 대규모 군사 공격
    가능성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이란 공습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음
    8/10
    2026.02.24
  • 뉴욕 등 미 북동부, 이틀째 눈 폭탄… 항공편 대부분 결항

    미국 북동부에 폭설과 강풍을 동반한
    강력한 겨울 폭풍이 몰아치며
    뉴욕, 보스턴 등 주요 도시 공항 운영이
    사실상 중단되고 도로 곳곳 교통도 마비
    항공편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국내선, 국제선 항공편
    약 5천5백편 취소되는 등 항공 대란 이어짐
    9/10
    2026.02.24
  • 멕시코 ‘마약왕’ 사살… 월드컵 앞두고 안정화 숙제

    멕시코, 최악의 마약 카르텔 두목으로
    꼽히던 ‘엘 멘초’ 네메시오 오세게라
    제거 작전은 성공했지만,
    과정에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
    군 요원 25명이 숨진 가운데
    보복성 테러까지 이어지며 멕시코 전역이
    혼란에 빠졌고, 당국은 이후 치안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10/10
    2026.02.24
ALL
FASHION
BEAUTY
CELEBRITY
ENTERTAINMENT
CULTURE
LIFESTYLE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