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칸예 웨스트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이지 굿즈 발매 소식을 알렸습니다. 블루, 레드, 화이트 세 가지 컬러의 티셔츠에는 ‘Sean John’이라는 텍스트가 적혀 있는데요. 이는 지난 가을 성매매, 강제노동, 납치, 방화, 뇌물 수수 등의 혐의로 뉴욕 구치소에 수감된 퍼프 대디의 의류 브랜드입니다.
해당 협업 소식을 알리기 몇 시간 전, 칸예는 X에 게시했던 트윗 “FREE PUFF”을 스크린 캡처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는데요. 그는 이번 콜라보에 대해 “디디가 감옥에 갇히기 전 50/50 수익을 나누기로 했다”고 더했습니다.
칸예의 충격적인 발언과 제품 출시 소식에 팬들은 “소아성애자의 머치는 사지 않을 것”, “이번만큼은 당신은 혼자야”, “칸예 팬 하는 거 너무 힘들다”, “이건 좀 아니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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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 Getty Im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