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와 비앙카가 이혼을 한다는 소식입니다. <데일리 메일>, <TMZ> 등 여러 외신에 따르면, 둘은 이혼 전문 변호사를 통해 절차를 밟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 소식을 보도한 외신들 역시 예의 측근을 통해 이혼을 하려는 둘의 의지가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그래미 어워드에서의 올누드 드레스부터 예의 나치 찬양과 반유대주의 발언, 퍼프대디를 지지하는 발언과 협업 출시까지. 2월 2일부터 이어진 이 모든 논란 후 결국 이혼 소식까지 전해지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