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들은 지우개가, ‘도’씨 성을 가진 친구들은 ‘도토리’가 되던 시절이 있죠? 전국 어디에서나, 시대가 바뀌어도 초등학생들의 별명 짓는 방식에는 변함이 없나 봅니다.
최근 엔믹스 해원은 ‘오’씨 성을 가져 ‘오백원’이라는 별명이 있었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설’씨 성을 가진 설윤은 나는 ’설레임’, ‘설거지’였다고 덧붙였죠. 과거 에이티즈 민기(본명: 송민기) 또한 성씨로 인해 ‘송아지’, ‘송사리’라 불렸다고 말했습니다.
셀럽도 피해 갈 수 없었던 초딩들의 1차원 별명, 패페 친구들도 공감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