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두 번째 솔로 ‘Baby, Not Baby’ 활동을 마친 슬기가 표정으로 설명해 주는 기존의 블랑쉬 향과, 새로워진 블랑쉬 향은?

바이레도의 대표향 블랑쉬가 더욱 깊고 강렬하게 ‘블랑쉬 앱솔뤼 드 퍼퓸’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해 성수에서 ‘페이지 블랑쉬 서울’ 팝업 전시회를 오픈했습니다.

향과 빛, 촉감으로 향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라고 하니, 새로워진 블랑쉬가 궁금하다면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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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찬이 형 잘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