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열리는 로에베 공예 전시에 방문한 에스파 지젤! 영화 <아노라>의 마크 아이델슈타인과 사랑스러운 의외의 케미를 선보이며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들의 투 샷 뿐 아니라, 로에베에 대한 지젤의 애정을 느낄 수 있는 센스 만점 헤어도 눈여겨 봐야겠죠?
지젤은 머리카락 가닥을 꼬아 ‘Loewe’의 형태로 고정한 반묶음 헤어를 선보였습니다. 이게 진짜 로에베 사랑꾼인거야… 얼마 전 2025 베르사체 가을, 겨울 쇼에 모습을 드러낸 스트레이 키즈 현진 또한, 베르사체 로고를 활용한 헤어로 인간 베르사체가 되었죠.
이렇듯 브랜드의 로고를 활용한 헤어 스타일링은 이미 패션계에서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디다스 로고만을 남긴 채 박박 밀어버린 2018 고샤 루브친스키 가을 쇼부터, 드레이크의 나이키 스우시 브레이드 헤어까지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