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우 2025의 마지막 날, 일산 킨텍스는 여전히 뜨겁습니다! 무대에 오르기 전, 패페가 한로로와 리도어를 만났는데요. 오늘 페스티벌에 오며 들은 노래, 그리고 처음 듣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우리의 한 곡’은 무엇인지 그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영상
fastpaper
ALL
FASHION
BEAUTY
CELEBRITY
ENTERTAINMENT
CULTURE
LIFESTYLE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