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느낌 좋아하는 마니아들 있잖아요…? 패션에 큰 지출을 하지 않고, 2G 폰을 고수하며, SNS와 멀리 떨어진 느좋 남성! ‘폭싹 속았수다’의 관식이가 이를 해냅니다. ‘폭싹 속았수다’를 보며 인류애 충전을 완료했다면, 이제 등장인물의 패션도 슬쩍 봐볼까요?
박보검이 연기한 관식은 소박한 디자인과 낮은 채도의 편안한 룩을 주로 입는 편. 에디터의 학창 시절 한국 지리 선생님이 떠올라요… 은은한 미소와 함께 언제나 차분한 룩을 선보이던 쌤. 마치 관식 like…
완벽한 용두용미 결말로 종영한 ‘폭싹 속았수다’. 다시 한 번 정주행할 예정이라면, 박보검의 한국지리 선생님 코어 룩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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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gummy, @rin_19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