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프로젝트 7>을 통해 선발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이해인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팀명은 보이는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눈을 감고 들었을 때도 설득력 있는 음악을 선물하겠다는 의미와 눈을 감고 뜰 때마다 모두가 상상하는 아이돌로 계속해서 강화하겠다는 의미까지 담았죠. 이들의 데뷔 타이틀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은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2000년대 레트로 알앤비풍의 곡입니다. 영감을 주는 상대방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고 하네요.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늘부터 패페 친구들 마음속으로 스며들 예정! 다들 눈 감는 순간마다 생각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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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시몬 로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