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로맨스가 아직 살아 있다는 걸 보여주는 커플, 나라 스미스와 럭키 블루 스미스 부부. 이 부부는 최근 결혼 5주년을 특별한 방법으로 기념했다고 합니다. 바로 결혼반지를 낀 약지 자리에 서로의 이니셜을 타투로 새긴 것.
결혼반지는 뺄 수 있지만 타투는 그럴 수 없다는 점에서 서로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지 않나요. 이 약지 타투 아이디어, 참고해서 다음 결혼기념일을 맞이해보는 것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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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raazi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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