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데뷔 EP <mom!!iminluv>와 함께 혜성처럼 등장한 뮤지션 진초이를 만났습니다. 16세라는 어린 나이에 아티스트로서의 첫 발을 내디딘 그녀는 작사, 작곡에 뮤직비디오 디렉팅까지 직접 참여해 올라운드 뮤지션으로 주목받고 있죠.
진초이는 첫 공식 브랜드 행사로 패스트페이퍼와 함께 나이키 ‘Station 8’ 행사를 위해 태국 방콕으로 향했습니다. 브랜드의 에어 맥스 Dn8을 기반으로 게임 크리에이터 멜트미러, 베이킹 아티스트 콘페티 야드와 함께 참여형 작품을 선보인 그녀는 ‘MAGIC 8 BALL’이라는 미발매 곡을 최초 공개했어요.
오는 봄에 발표될 신곡과 새로운 앨범, 그리고 뮤지션이 되기로 결심한 계기까지, 진초이와 나눈 이야기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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