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주년을 맞이한 언더커버! 다카하시준은 지난 시즌들을 떠올리며 자신이 가장 애정하는 2004 가을, 겨울 ‘but beautiful… part parasitic part stuffed’ 컬렉션을 재해석했습니다.
프랑스의 플러시 아티스트인 안-바레리아 뒤퐁의 작업물들을 패티 스미스가 착용했다면 어땠을까?라는 상상에서 탄생한 쇼는 곰돌이 모양 패딩, 뱃지와 패치워크 디테일 등으로 채워졌어요.
다카하시준이 35세에 디자인 했던 컬렉션을 55세에 새롭게 재구성해 더욱 특별한 컬렉션.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인기 급상승 기사
- 영상
- fastpa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