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빌보드 위민 인 뮤직’에 참석한 에스파와 제니! 도이치, 타일라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빌보드 위민 인 뮤직‘은 빌보드가 주최하는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로, 매년 음악 산업에 큰 영향을 끼친 여성들을 선정합니다. 올해 에스파는 ‘올해의 그룹상’을, 제니는 ‘글로벌 포스상’을 수상하게 되었죠. 에스파는 이곳에서 처음으로 ‘Whiplash’ 영어 버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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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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